(이 기사는 11일 13시 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급영수증 자진발급제가 활성화되도 자진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출 신장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미래에셋증권 박세진 애널리스트는 현금영수증 의무발급제 시행으로 나이스에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박 애널리스트는 리포트를 통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현금영수증 발급건수는 600만건에 이르고 있고 7월부터 결제건수가 빠르게 증가, 올 12월에는 2000만건에 도달할 것"이라며 "가맹점의 단말기 사용 증가로 나이스에 연간 30억~40억원 정도의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