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은행주,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생
- 최근 주식시장의 버팀목 역할을 해 준 것은 은행주인데, 상반기 은행주의 예상실적은 작년과 올해 1분기에 이어 어닝 서프라이즈가 발생할 전망
- 중국에서 자산규모가 가장 큰 상업은행인 공상은행은 전일 적 예고를 통해,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작년 상반기 순이익은 251.43억위앤으로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최소 377억위앤 이상
- 주식제 상업은행 중에 제일 먼저 실적을 예고한 초상은행은 100%, 민성은행은 60% 이상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작년실적을 근거로 계산해 본, 상반기 순이익 규모는 초상은행 56억위앤, 민성은행 27.7억위앤
- 순이익 증가율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수준. 올해 지속적인 긴축정책으로 인해 중국인민은행은 5차례 법정 지급준비금율과 2차례 금리인상을 단행. 이로 인해, 시장에선 은행실적이 다소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긴축정책이 은행에 끼친 악영향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남
- 은행의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신규대출이 안정적으로 늘었고, 금리인상과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예금 유입액이 줄었지만 예대마진폭이 워낙 컸기 때문에 실적악화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 특히, 은행의 새로운 수익원 개발과 공격적인 경영이 실적향상이 도움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