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올해 초 아랍 의료전시회에서 선보인 임상용과 판독용 모니터의 두바이 의료 시장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며 "현재 두바이 현지 기업 10여 곳에 샘플과 자료를 보낸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까지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큰 성과는 없으나 계속해서 두바이 의료용 모니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현지업체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티씨정보통신측은 빠르면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 중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