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7.9(월),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계 점검회의’ 및 ‘전력수급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제를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력수급대책본부는 에너지자원정책본부장을 본부장으로 이날(7.9)부터 오는 8월말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전력거래소와 수급상황 모니터링 시스템이 연결되어 실시간 수급상황을 파악하여 여름철 전력수급에 대응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여름철 정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한전고객센터(국번없이 123), 전기안전공사 스피드콜(1588-7500)을 통하면 24시간 정전신고 및 응급복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