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4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조 차관보는 이날 오후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정부가 외은지점 과세특례 축소 등에 대해 확실히 입장을 정한 것은 아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시장에 알려진 외은 지점 본지점 거래에 적용하는 자본금 6배의 비과세 혜택을 3배로 줄이는 등의 방안은 여러가지 대안중에 하나"라고 설명했다.
다만 "확실한 정부의 입장은 외은지점의 외화차입에 대해 코스트를 올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재경부의 외은지점 외화차입 과세특례축소 검토 발언으로 1년 통화스왑금리는 전일보다 30bp 하락, 스왑베이시스가 93bp로 확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