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애널리스트는 "최근에 시장에서 제기된 루머가 사실로 판명된 사례가 많았던 것 같다"며 "이번 LG화학과 LG석유화학간 합병 루머 역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로 보인다"며 합병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그는 또 "LG화학과 LG석유화학은 이름만 다른 상호를 사용했을 뿐 하나의 회사처럼 운영돼 왔다"며 "양사간 합병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시나리오로 합병시기의 문제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날 LG화학과 LG석유화학 주가는 양사간 합병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각각 10%, 11.92% 급등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