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1시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CD 37일물 200억원을 발행준비중이며 국민은행채 1년과 1.5년 만기를 5.26&와 5.36%에 매출중이다.
이에 대해 국민은행 관계자는 "7월초 은행채 만기 약 5000억원 가량이 돌아온다"며 "만기분을 차환하기 위해 발행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금이 잉여를 보이고 있지만 은행채는 예금이나 대출 상황과 다르다"며 "이벤트나 자금 수급에 변화가 있어서 그런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다른 은행 관계자는 "지준 잉여로 콜자금 이야 남는지 모르겠지만 국민은행이 은행채 발행규모가 작지 않아 차환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다른 조달수단이 없어 CD금리가 싸니까 차환목적으로 발행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