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회사측은 "아산공장이 신도시 영향을 받아 땅값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라며 "매각금액은 신공장 건설 차입금으로 충당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매각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가격조건이 맞는 매수자가 나타나면 바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또 다른 아산지역에 위치하게 되는 신공장은 9월이나 10월 경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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