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3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6년 미국 애슬론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NES의 아시아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며 "당초 판권 보유 목적은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이란 등 중동지역 일부국가에서 정책적으로 NES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중동지역 지사를 통해서 NES의 시장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한전에서 NES도입을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그러나 아직까지는 NES를 도입해서 적용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