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정은 우림건설이 주택건설 전문업체로서 풍부한 수주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분양실적도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우리건설은 지난해말 현재 공사잔량은 2조1000억원이며, 수주 물량도 풍부해 양적인 측면의 사업기반이 안정적이다. 또 기 진행중인 도급공사 현장의 평균분양률이 92%에 달하며 미분양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
한신정은 민간건축 비중이 대부분을 점하고 있어 주택경기의 변동에 따른 사업위험은높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이후 원가 절감 노력, 구조조정 등을 진행하고 있어 점차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