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통법이 재경위를 통과했다. 소액결제 부분이 한은과 재경부가 합의한 데로 통과됐다. 어떻게 평가하는가.
- 지급결제 문제는 두가지가 있다. 증권사 소액결제를 허용하는 것이 예금업무를 허용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부분을 업권간에 구획이랄까하는 의미에서 신중히 생각해야한다는 문제제기를 했다. 소액결제를 위해서는 결제시스템에 들어와야 하는데 소액결제시스템에 들어와도 안정성에 문제가 없겠느냐는 두가지 측면의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와 협의 과정에서 소액결제허용과정에서 후퇴할 수 없다는 정부의 입장이었다. 결제시스템을 보호하는 방법이 없겠느냐는 부분에서 협의를 해서 안을 내어 드린것이다. 최소한의 보완장치는 마련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