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통법 관련, 소형 증권사의 불만이 있다. 개별 증권사 참여하면서 비용이 늘어나 대형증권사 위주로 재편된다는 얘기가 있다.
- 결제시스템이 들어오면 모든 기관들이 한 방향으로 오기 때문에 안정성이 확보돼야 한다. 비용부담은 그 업체로 봐서 그렇기는 하지만 누군가가 지금 비용부담을 하고 있다. 결제망에 들어오려면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다. 부담이 크다면 대행방식을 할 수밖에 없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