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4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광알미늄은 압력솥 부문 국내 점유율 1위 업체로 현재 안산 반월공단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김 이사는 "부재료는 중국 거래선으로부터 들여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장에선 세광알미늄이 생산단가를 낮춰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에현지공장 설립을 추진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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