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최장봉 사장은 경제부총리와 협의하여 임기 중 경영목표를 정하였으며,내년 3월20일까지 경제부총리 및 기획예산처장관에게 매년 경영계약이행실적을 제출하여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예보는 책임경영체제의 확립 및 운영의 투명성 등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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