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단조 증설에 이어 태양전지 사업으로 비상할 준비
2008년부터 단조 증설 분이 가동에 들어가는데다 박막형 태양전지 사업도 시작. 박막형 태양전지는 급속도의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이므로 한국철강은 단조와 태양전지라는 두 개의 성장 엔진을 장착
■ 태양전지 사업은 위험보다 기회가 더 클 전망
박막형 태양전지는 개발 초기 국면에 있어 개척자로서의 위험이 있지만 그 이상의 큰 기회를 제공해 줄 전망. 조기에 규모의 경제를 갖추어 산업과 시장의 표준을 선점하는 것이 경쟁력 확보의 지름길이기 때문
■ 태양전지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매우 뛰어난 사업
Solar World, Q-cells, Suntech 등 해외의 태양전지 제조업체들은 지난 5년간 매출액 성장률이 연평균 193%에 달하고 2006년의 영업이익률이 18~28%에 달할 정도로 고수익을 향유
■ 한국철강의 태양전지 사업은 2010년부터 이익 급증 전망
태양전지 부문 영업이익이 2009년에 46억원에 불과하지만 2010년에 231억원으로 급증하고 2012년에는 454억원으로 증가하여 주력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
■ 철강 안정성과 태양전지 성장 감안,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철강부문은 2분기에도 실적 호조, 단조 증설로 이익률 개선될 전망. 태양전지 사업은 주가 프리미엄 요인. 해외 태양전지 업체와 국내 태양광 관련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감안하여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