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소폭 약세에서 벗어나 반등 흐름을 보였던 지수는 다시 약세로 전환한 뒤 보합권으로 수렴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국의 해외투자 허용 확대와 홍콩증시의 대형 종목이 본토에서 잇따라 기업공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중 유동성이 어느 정도 흡수될 것이란 전망을 제출했다.
21일 오전 10시 44분(현지시간) 상하이 종합주가는 전일대비 보합인 4181.32에 거래되고 있다.
4170.89의 약세로 출발했던 상하이 종합주가는 곧바로 반등, 한대 4244.25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기도 했으나 재차 반락 4147.05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장세를 드러냈다.
한편 상하이 B지수는 전일대비 6.57포인트, 2.19% 급락한 293.49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