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09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 가운데 향후 시장부각 가능성이 큰 환경관련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며 "이중 대기환경사업은 좋은 수익원으로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말했다.
2천억 해외 미수채권 회수건과 관련, 그는 "현재 계속해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 물품을 수출하고 물품대금을 받지 못해 발생한 미국과 캐나다 미수채권 규모가 약 2000억원 규모"라며 "올해 안으로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시점을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