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려운 형편으로 그동안 미뤄 왔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구세군 강북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은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촬영 후엔 바로 보정 작업을 마치고 칼라프린터로 출력, 액자에 담아 제공하기도 했다.
신한은행 한 관계자는 "처음에는 어색해 하시던 어르신들이 사진을 받고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