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코스닥상장법인을 대상으로 '통화선물을 이용한 환위험관리' 특강을 21일 오후 2시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환율의 지속적 하락으로 코스닥상장 수출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등 환위험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코스닥 상장기업 총 979개 중 약 40%정도인 400여 개사가 외환관리수요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특강은 외환수요가 많은 코스닥상장기업 담당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환위험관리에 대한 중요성 및 통화선물을 이용한 능동적 환위험관리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