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이른 무더위로 지난해 대비 에어컨 주문량이 2배 이상 급증하면서 이번주부터 일부 라인을 24시간 풀 가동 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는 작년 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것"이라며 "이번달 들어 수요가 몰리면서 일부 모델은 배송까지 일주일 이상 걸리는 등 물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