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1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올 3월 경구용 당뇨병치료제 조제방법의 특허를 취득했으나 해외 다국적기업 등과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특허취득은 경구용 당뇨병치료제 제조방법으로, 모든 기술개발이 끝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산자부 2년 정책과제로 시행되고 있는 경구용 당뇨병치료제가 기술이전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봉엘에스는 올해부터 향후 2년간 산자부 정책과제 일환으로 '경구용 당뇨병치료제'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