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0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솔제지에 대한 장하성펀드측의 지분 매입설은 지난해부터 반복적으로 제기된 루머로 14일 또다시 주식시장에 소문이 유포됐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나돌던 소문으로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장하성 교수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한솔제지 지분 매입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며 "공시한 사안 이외에는 어떤 코멘트도 할 수가 없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