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4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윈포넷은 디지털 영상보안 장비 전문업체로 올 초 미국의 피씨오픈사와 함께 총 100만 달러를 투자, 2010년까지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 공동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관계자는 14일 이 솔루션이 개발되면 "인터넷망을 통한 전세계 통합관리가 가능하며 실시간 멀티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보안분야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나 사업 수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주력품목인 DVR은 유럽시장의 안정적인 수요회복으로 영업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DVR를 주력으로 공급해 수익성을 차별화한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윈포넷은 2007년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약 26% 증가한 65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올해 매출액 250억 원과 영업이익 37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매월 2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예정이다.
윈포넷은 자본금 26억 원, 자본총계 177억 원 규모로, 지난 해 매출액 205억 원에 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