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계약 상대방은 다국적기업인 타이코(Tyco)사다.
BHK 회사 관계자는 "이번 달 15일 이전에 계약을 하기로 한 상태였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당초 북미, 남미 공급 계약에서 전세계 공급 계약으로 범위를 확대할 것을 논의 중"이며 "타이코 측에 기술사용에 대한 라이센스를 주고 5%의 로열티를 받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타이코 메디컬의 부사장이 직접 방문 동물실험도 하고 갔다"며,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지 의사결정 과정만 남아있다"고 말했다.
회사의 재무상황에 대해 "현재 회사는 부채도 거의없고 어음도 발행하지 않는 상태"로 "재무적 위험성은 전혀 없고 4/4분기 중 이익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