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LS 32호는 일본 닛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장중가를 포함해 최초기준지수 대비 30%초과 상승하면 연 7.0%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의 상품이다.
만기 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 지수상승률의 1.5배를 수익률로 지급한다.
글로벌 ELS 33호는 일본 닛케이225 지수와 다우존스 유로스톡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상품으로 연 18.0%의 수익을 추구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해외시장에 대한 상승기대감이 여전히 높긴하지만 일부 해외자산에 대한 집중화 우려와 고점 논란 역시 병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락위험을 방어하면서 동시에 지수상승에 참여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글로벌 ELS가 해외펀드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