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초고속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인프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브라질을 비롯해 러시아 인도 중국 등의 브릭스(BRICs) 국가와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 이집트 남아공 등 아프리카 지역의 인프라산업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주식에 투자한다.
또 터키이스라엘 등 동유럽 및 중동 경제신흥국가(이머징 국가)의 인프라 산업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 주식도 포함하고 있다.
이 펀드는 간접투자자산운용법에 따라 국내에 설정된 주식형 해외투자펀드이기 때문에 해외주식투자 수익에 대한 비과세혜택이 주어진다.
환헤지와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며 펀드의 해외자산은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 런던에 위탁해 운용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 상품은 아시아 시장 뿐 아니라 동유럽,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의 인프라관련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인구증가와 급속한 도시화로 인프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세계 주요 이머징국에 분산투자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