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아시아 성장의 중심축인 중국, 인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3개국의 소비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가 주식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되며 13개국 통화에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환헷지 없이 환율변동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임의식 100만원 이상, 적립식 1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며 중도환매수수료는 없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