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에 따르면 최근 1주(5/31~6/5) 주식형펀드 중 국내 투자분은 3400억원 내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실적이 부진하고 지명도가 떨어지는 펀드들로는 자금유출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박승훈 연구원은 "최근 6개월 가까이 상이한 자금흐름 방향성을 보여왔던 국내주식형과 해외펀드의 극심한 상반관계는 일단 현저히 완화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해외투자펀드(역외 제외)의 경우 자금유입이 최근 1주간 1조를 소폭 웃돌면서 주간평균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컨슈머펀드, 인프라펀드, 물펀드 등 테마성이 강한 펀드들과 중국 및 유럽펀드로 자금이 유입된 반면 리츠와 일본펀드에서는 자금이 유출됐다"고 말했다.
신종펀드와 최근 수익률 우수 펀드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