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하락반전한 것이 다소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추격매수는 자제하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5일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채선물은 장초반 전일보다 3틱 오른 107.75로 출발했으나 현물은 0.005%포인트 하락하는 데 그치고 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6호)는 전일보다 0.005%포인트 내린 5.14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05%포인트 하락한 5.185%에 거래되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현물이 따라가지 않는다. 레인지 인식이 강하다. 갭업하면 매도하고 갭다운하면 매수하려는 심리가 많다. 국채선물 기준 107.68-107.78의 좁은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 같다"고 말했다.
투신사의 한 관계자는 "좁은 레인지 장이겠지만 주가가 장초반 조정기미를 보이고 있는데 조정폭에 따라 금리가 등락하는 양상을 띨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