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1시 0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RFID의 기술력 확보차원에서 일단 손텍의 전환사채를 2억원(전환시 6.7%지분)에 인수했다"며 "이는 손텍의 RFID 태그 기술중 특수목적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손텍의 RFID기술력 등 회사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구체적으로 경영권 인수를 논의하고 협의하는 수준은 아니다"며 "향후 회사의 RFID사업 방향 전개에 맞춰 전략적으로 판단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