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10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회사차원에서 M&A를 검토하고 있거나 추진하고 있는 사실은 없다"며 "더욱이 포스코로부터 피인수설이 있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포스코에서 굳이 배명금속을 인수할 이유가 없다"며 "사업영역 역시 비슷한 분야도 있지만 실제 내용에서는 차이가 있어 피인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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