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산느 31일 오전 9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을 꾸준히 검토한 끝에 기존의 IT와 접목할 만한 부분이 의료기기쪽에 있다고 보고 선택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아남정보기술은 오는 주총(6월 11일)에서 의료사업 진출에 대한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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