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4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까지 계속 준비해가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며 "상반기가 지나 하반기에 들어서면 수주 계약을 통한 매출발생 등 구체적인 성과가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RM전문기업인 엠피씨는 중국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컨텍센터내 필요한 시스템 구축사업을 관련 업체들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진출한 기업과 중국내 기업들이 사업대상에 모두 포함된다.
한편 엠피씨는 지난해 12월 중국 컨텍센터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해 중국 합작 법인인 MPCTI(MPC Technology International Limited)를 설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