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4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800만 화소용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CCP)를 개발하고 있는 단계"라며 "하반기 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휴대폰 카메라 시장은 300만 화소대가 주류"라며 "800만 화소대 휴대폰 카메라가 시장에 보편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800만 화소급 카메라에 장착되는 CCP의 경우 가격도 고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CCP)는 카메라에서 영상을 LCD에 구현하는 장비로, 카메라의 핵심부품이다.
엠텍비젼은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CCP)와 모바일 멀티미디어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올 1분기 CCP 분야에서 45%의 매출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