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센터장은 "이번 중국정부가 증권거래 인지세를 0.1%에서 0.3%로 인상한 조치는 중국증시 과열을 식히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은 중국증시 조치 자체가 나쁜 의도가 아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번 조치가 중국증시 과열을 막으면서 완만한 흐름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정상적인 조치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박 센터장은 일시적으로 국내증시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국내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