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스마트 토이 개발 작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선양디엔티 인수 작업을 거의 완료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금했고 잔금 지급만 남아있는 상태"라며 "오는 6월 14일 선양디엔티에서 주총을 열어 임원 선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선양디엔티는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으로, 코아정보가 안면인식 칩을 적용한 스마트 토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정밀화된 렌즈가 필요하다. 코아정보는 스마트 토이의 렌즈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선양디엔티를 인수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아정보는 생체인식정보를 활용한 차세대PC 상용화,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임베디드 시스템용 안면인식 칩 개발 등 유비쿼터스 기술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