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이엠아이는 현재 동탄 내에 1만여평에 가까운 부지를 갖고 있다.
제이엠아이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본사 및 공장을 합쳐 1만평에 조금 못 미치는 규모의 부지를 보유중"이라며 "동탄 신도시가 확정되면 수혜가 예상되긴 하나 아직 부지매각 등 특별한 계획을 갖고 있진 않다"고 말했다.
현재 제이엠아이가 보유한 본사 및 공장부지의 공시지가는 평당 45만원. 이에 총 부동산은 공시지가 기준으로 40억원 남짓이 된다. 하지만 최근 시세가 뛰어 평당 300만원을 웃돌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제이엠아이의 부동산 시세차익은 상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회사측은 "본래는 부동산이 1만평이 넘었지만 최근 근처 고속도로 톨게이트 공사 때문에 일부를 도로공사에 팔고 보상을 받으며 부지가 다소 줄었다"고 덧붙였다.
제이엠아이는 이날 2시 20분 현재 3.03% 오른 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