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1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은 평소 이뤄지는 수준인 1억원 정도 규모의 계약만이 이뤄지고 있다"며 "대규모 공급계약은 현재까진 이루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최근 조달청의 우수제품에 수도용 에슬론 NV 파이프가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대규모 납품이 있을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내비쳤다.
뉴보텍은 PVC DC 파이프, HDPE 파이프 등 하수도용 파이프 전문 생산회사로 상수도용 수도관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