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한국전력 보통주와 두산인프라코어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해 매 6개월마다 평가해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2007년 6월 1일 종가)의 90%이상(6개월), 85%이상(12개월), 80%이상(18개월), 75%이상(24개월)인 경우 연 14.7%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5%의 수익이 지급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수익성 개선과 저가 메리트로 인해 최근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국전력과,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래에셋 ELS 제146회’는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