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우리투자증권 주총에선 재선임된 김영굉 강영주 손영복 외에 추가로 사외이사 추천위원회와 이사회에서 각각 추천한 김성준 박경희 씨와 신용호 이대수 씨가 각각 신임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현금배당 750원(우선주 800원)을 결의했다. 1주당 배당금율은 보통주 15%이고 우선주는 16%다.
이날 박종수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경영목표는 자본시장통합법과 한미FTA체결에 대비해 투자은행형 사업모델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고객과 영업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외국계 투자은행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주요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여기에 투자은행형 사업모델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구축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체 혁신프로그램인 WIS(우리 이노베이션 시스템) 구축으로 혁신형 조직문화를 조성,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투자은행형 기업문화를 앞당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