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9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이와 관련해 현재 대체에너지 기업 인수도 적극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회사 분위기는 인원이 소폭 늘어났으며 업무 진행이 상당히 활발해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월코프는 최근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차남 박중원 대표가 회사 경영권을 인수해 관심을 모았으며 최근 박 대표 등을 대상으로 320억원(3248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이 중 150억원은 타법인유가증권취득자금으로, 나머지 170억원은 운영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주주총회에서도 대체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자원개발업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