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해외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바가 없다"고 관련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해외 수출은 쉽게 되는 부분이 아니다"라며 "해외에 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현지에 제품을 공급한 뒤에도 애프터서비스 등을 위해 기술자들이 나가 있는 등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며 해외 수출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SNH는 광통신전송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KT, 도로공사 등에 광통신전송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