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한 개의 단말기로 파일을 분배하고 분배받은 단말기가 타 단말기로 파일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속도가 늦어지는 현상과 기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특허"라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특허를 APM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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