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DMB칩 제조사업은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반면 시장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어 개발비 부담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CNS테크는 코스닥상장업체로 유상증자를 통해 적절하게 자기자금을 조달했을 뿐아니라 사업부진에도 일정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한신평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는 영업정책을 고려, CNS테크놀리지가 비교적 안정적인 ASIC사업을 통해 DMB칩 및 BcN사업의 가변성을 완화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