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공인회계사 2차시험 원수 접수에 최소선발예정인원(750명)을 훌쩍 뒤어넘는 2825명이 접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2차시험 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 적격자는 제1차시험을 합격 또는 면제 대상자 2885명 중 응시자격(학점이수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39명을 제외한 2846명이었다.
한편, 올해부터 공인회계사 부분합격제가 시행, 올해 제1차시험 합격자 및 경력자 1875명중 38명이 일부 과목 응시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