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상승의 주된 배경은 건설경기 지표가 개선되고 남북철도 개통에 따른 인프라 구축 기대감 확산 때문이다.
한화증권 전현식 건설담당 애널리스트는 "건설경기 지표가 개선되고 남북 철도 개통으로 실질적인 남북경협 및 인프라 구축 기대감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또한 대선과 경선을 앞두고 표심을 겨냥한 지역개발 공약 등도 상승요인이라는 지적이다.
전 애널리스트는 "워낙 강세장이다 보니 이같은 비계량적인 요수 또한 주가 견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 시작 30분이 지난 현재 건설업종은 4.33% 올라 업종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산업(5.07%), GS건설(4.37%), 대림산업(4.22%), 현대건설(4.14%) 등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