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3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풍산마이크로텍의 최대주주는 풍산으로 전체 지분의 56.35%를 보유중이며, 풍산마이크로텍이 보유 중인 지분은 456만주(13.1%) 수준이다.
특히 관련 계열사 지분을 제외할 경우 시장 유통 주식수는 600만주 수준으로 전체 지분의 17%에 불과한 상황.
이 때문에 회사 내부적으로도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자사 지분을 언젠가는 내놓겠다는 입장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향후에 물량을 풀때도 풍산 보다는 우리쪽 지분을 팔 가능성이 높으며 우선은 내실을 다져 밸류에이션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