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존속회사와는 사업구조 및 제품특성이 전혀 다른 골프 사업부문을 분할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함으로써 사업부문별 전문성과 독자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회사 분할의 배경을 설명했다.
주총은 내달 29일로 예정돼 있고, 분할기일은 오는 7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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