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4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큐캐피탈의 주가급등 배경에는 바로비젼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루머가 시장에 퍼지면다.
이날 오후 2시 47분 현재 큐캐피탈 주가는 6.25% 급등한 상태다.
이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바로비젼은 고건 전 총리의 장남이 창업하고 운영하는 무선인터넷솔루션 업체다.
큐캐피탈 관계자는 "지난 99년 벤처붐이 일어나던 시점에 투자목적으로 고건 전총리의 장남이 경영하는 바로비젼에 투자했다"며 "지분은 처음 15만주에서 5만주를 장외매각하고 현재 10만주(3.8%)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인 바로비젼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상장 적격 판정을 내렸다.
바로비젼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고진씨는 고건 전총리의 장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