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재무적인 안정을 고려하면서 사업성장세를 이끌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재무적인 안정을 이룬 첫 분기인 만큼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1분기 실적은 전년대비나 전기대비 등과 비교해서 큰 폭의 이익을 실현은 아니지만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호전을 밝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지하철 마케팅사업이 본격화되는 올 하반기부터는 실적개선이 뚜렷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실적에서 지하철 마케팅사업이 차지하는 매출비중 역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CMS는 오는 14일 전후로 실적보고서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